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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맷길2-1,2-2코스(송정해수욕장~오륙도진입데크) 2026.05.31부산갈맷길 2026. 6. 3. 15:30
아침 05시 기상하여, 복덩이 밥챙겨 주고, 세면하고, 아침 식사를 한다.갈맷길 2코스는 약 26km의 거리이다.초여름의 날씨라 더위에 힘들거라 생각되어출발을 잠시 망설이게 했다.나 홀로 부산갈맷길 완보를 계획했으니,어떻게든 출발한다.힘이 들면 쉬었다 걸어면 되고, 날씨랑 체력은 그때 그때 다르므로 미리 걱정 할 필요는 없다.배낭을 챙겨 05시50분경 집을 나서 태화강역으로 간다.06시25분 발 부전행 전철에 몸을 싣고,..송정역에 하차 하여 송정해수욕장으로 갔다.이른 아침 인데도 달리는 사람, 걷는 사람, 수영을 즐기는 사람,보드를 타는... 부지런한 사람들이 있다.집을 나서야 보고 느끼는 풍경이다. 2코스 출발점인 송정해수욕장 인증대인증도장을 찍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한다. 죽도공원과 송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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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맷길1-1,1-2코스(임랑해수욕장~송정해수욕장)2026.05.17부산갈맷길 2026. 5. 18. 11:52
부산갈맷길은 조00 교수님이랑 금년(2026년3월)에 완보 했었다.길이 예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 한다는게 편리했다.그래서 한번 더 걷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친구랑 가면 멀리가고, 혼자 가면 빨리 간다는 말이 있는데,친구랑 가면 술만 마시고,..ㅋㅋ 혼자 가면 좀 쓸쓸하긴 해도부담없이 걸을 수 있어 좋다. 새벽5시 기상해서, 복덩이(고양이) 밥 챙겨주고,세면하고, 아침식사 하고, 05시50분에 집을 나섰다.06시24분 발 부전행 전철(동해선)에 몸을 싣고,부산갈맷길 출발 지점인 임랑해수욕장으로 간다.월내역에 하차 하여 버스 시간을 확인하니 약30분을 기다려야 한다.월내역에서 임랑해수욕장 까지 2개의 버스정류장을 걸었다. 원택스님의 성철스님 시봉 이야기에 등장하는 묘관음사가 보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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