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 출근 (2022.07.25)걷기(뚜벅이) 2022. 7. 26. 15:42
라디오를 듣다가 코로나19로 인해, 확~찐자가 된 부부의 사연을 듣고...
그래 나도 걸어보자 싶어, 출근 길을 걸어봤다.
집에서 사무실까지 약 20리(약8km)...
나의 걸음 평균속도는 5.5km는 되니까,
소요시간은 대충 1시간30분이면 될꺼고...
아침6시30분에 사무실 문을 열어야 하니,
집에서 5시는 출발해야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새벽4시30분 시계 알람 소리에 눈떠, 씻고,
복덩이(고양이) 밥챙겨주고, 소파에 앉아 조금 졸다가
새벽 5시 정각에 집을 나섯다.
훤 하게 밝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야가 확보되어
걷는데는 무리가 없었다.
손수건이 촉촉히 젖을 만큼 땀을 흘리고,
사무실 도착.... 평균속도 6km...1시간22분 운동.
딱 좋은 코스다.
조금만 부지런을 떨어, 매일 걸어 출근한다면,
볼록 나온 똥배가 없어 질거 같다.
매일은 못걸어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걸어 출.퇴근하고,
가끔 자전거로 출.퇴근한다면 건강에 도움이 될거라 믿어 본다.
지구를 살리는데도 일조 하는거고...
도전 해보자.
6차선 도로를 걷다보니 매연이 좀 신경 쓰이긴 하지만...










'걷기(뚜벅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정생활체육공원 걷기(2022.09.23) (0) 2022.09.27 비 오는 날... 태화강 걷다.(2022.07.31) (0) 2022.08.01 밀양아리나 둘레길(2022.07.17) (0) 2022.07.19 밀양아리랑 금시당길(2022.04.24) (0) 2022.04.25 동천강변을 걷다.(2022.02.20) (0) 2022.02.21